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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에서는 실제 투자활동에 대한 기초 개념을 설명합니다. 또한 대표적인 투자상품인 주식과 채권의 거래방법이나 투자가치 분석방법을 정리하고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본격적인 시작을 하기에 앞서 기본적인 용어를 먼저 짚고 넘어가보려합니다.

투자 : 미래에 긍정적인 이익이 발생하길 바라며 불확실성을 무릅쓰고 경제적 가치가 있는 자산을 취득하여 관리하는 행위
투기 : 요행을 바라고 과도한 리스크를 부담하면서 비교적 단기간에 비정상적인 이득을 취하려는 행위
리스크 : 불확실성에 노출된 정도를 의미하며, 투자에서의 리스크는 부정적 상황(투자손실)과 긍정적 상황(투자 이익)의 가능성을 모두 내포하는 중립적 개념 ( 보험 도메인에서 사용되는 '리스크'의 의미는 부정적인 의미로만 쓰임)
기대수익률 : 투자 행위로 인해 미래에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는 수익률을 말함. 기대수익률이 높으면 리스크도 큰 것이 일반적임
실현수익률 : 자신이 수행한 투자 행위의 결과로 실제 달성한 수익률
레버리지 : 금융에서 부채를 사용하여 실제 가격변동률보다 몇 배 더 큰 투자수익률을 발생시키는 것을 지렛대에 비유하여 일컫는 말
상장 : 불특정다수의 투자자가 거래할 수 있도록 거래소의 거래대상 종목으로 올리는 일
재무재표 : 기업이 경영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나타나는 특정시점의 재무상태와 일정기간 동안의 재무성과를 표준화 된 양식에 따라 체계적으로 제시한 재무정보
감사보고서 : 외부감사인이 회사가 작성한 재무제표를 회계감사기준에 따라 감사하고 그에 따른 의견을 표명한 보고서

 

 

4.1 투자의 기초

투자의 개념

투자는 금리,소득 등 다양한 조건을 고려하여 자신의 상황에 알맞은 방식과 그에 대한 합리적인 근거나 배경을 가지고 운용하고 관리하는 행위지만

투기는 그 목적이 과도한 이익에만 치중되어 행하는 행위를 말한다. 

두 행위는 기간으로도 차이를 둘 수 있다.

투자는 보통 장기적으로 투기는 단기라고 하기도 뭐할만큼 짧은 순간에 행해진다.

 

투자 수익률

 

수익률을 이렇게 계산하는지 몰랐다. 

증권어플에서는 이렇게 계산해주긴 하는데 지금까지의 나는 "수익률"보다 "수익"이면 된다고 생각했다....사실 그냥 증권어플 들어가자마자 불장이면 되니까~ 그렇지만? 이제는 보유기간 중의 현금흐름도 고려해보기로 한다.

 

수익률은 투자기간이 서로 다른 경우는 비교가 불가능하다.

통상적으로 1년을 기준으로 표준화하여 표시함.

기간 수익률을 연 수익률로 바꾸는 것을 연율화한다고 하며, 그 과정에서 투자원금에서 발생한 수익을 재투자하는 것으로 가정한 복리를 적용해서 계산함.

 

<개념확인 퀴즈 4-1-2>

3개월 동안 11%의 수익률을 연율화한다고 가정하자, 그럼 연 수익률은 몇 퍼센트인가?

①44% ②47.62% ③49.73% ④51.81% ⑤ 52%

정답은 댓글로 남겨두겠습니다.

 

수익률 계산 시 고려할 사항 : 무엇이 수익률을 낮추는가

  • 수익을 획득하기 위해 발생한 비용을 고려
  • 총수익에서 명시적 비용(거래비용)을 제외한 잔여액이 실질적인 투자수익이 되기 때문에 거래횟수가 빈번할수록 거래비용이 증가한다!
    //EBS다큐프라임에 나오는 내용!!
  • 저축이나 투자에 따른 수익에 세금이 부과되는 경우 (세전과 세후 수익률을 구분하자)
  • 암묵적비용 (기회비용)을 생각하자. 내가 얘로 수익을 올리기 위해 어떤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는지...... 
    //무수히 셀 수 없이, countless하게 많아서 마음 아프다
  • 본인이 들인 시간이나 노력, 알아보는 데 쓰인 정보수집 비용도 암묵적 비용에 해당한다

 

 

투자의 리스크

 

리스크는 부정적인 상황에서의 위험성만 말한다고 생각하지만 긍정적인 의미도 내포되어있음.

막연한 "위험"보다는 "변동성"으로 이해하는 게 맞다.

 

수익률과 리스크의 관계

1) 무위험 수익률과 리스크 프리미엄

: 리스크가 없는 상태에서도 화폐의 시간가치와 기회비용에 대한 대가로 일정 수익률을 계산할 수 있는데 이를 "무위험 수익률"이라고 부른다. (일반적으로 정부가 발행하여 사실상 부도 위험이 거의 없는 단기 국채의 수익률을 무위험 수익률로 사용 한다.)

투자자는 무위험 수익률과 비교하여 자신이 부담하는 리스크에 대한 추가보상을 요구하는데 이를 "리스크 프리미엄"이라고 함.


투자의 기대수익률 = 무위험 수익률 + 리스크프리미엄

 

2) 투자 성향과 리스크 선호도 - 고위험고수깅/ 저위험저수익 등 (나는 돈미새인듯)

 

 

투자리스크의 관리와 분산투자의 개념

분산투자란 : 리스크 관리 방법 중 하나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세요~)

근데 이제 내가 가진 바구니가 전부 다 깨진 바구니면 어찌하나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투자할 것을 권고하는데, 여기서 포트폴리오는 "여러가지 자산 모음"을 의미한다. 

특히 금융에서는 두 개 이상의 자산들로 구성된 투자대상의 집합을 의미한다.

 

1) 투자 리스크의 종류

분산투자를 한다고 해서 모든 리스크의 크기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구성종목수가 늘면 일정 수준까지 하락하지만 모든 리스크가 완전히 제거되지는 않는다.

분산투자로 제거 가능한 리스크를 분산가능리스크라고 한다.

"경영자의 횡령, 산업재해, 근로자의 파업 등 특정 기업이나 산업의 가치에만 고유하게 미치는 리스크로, 분산하는 것만으로도 해소가 되는 경우"

반면 세계 경제위기나 천재지변, 전쟁등과 같이 모든 자산이나 투자대상에 미쳐서 어차피 나눠서 투자하는 걸로 위험부담을 낮추는 효과가 없는 리스크를 분산불가능리스크라 한다.

 

 

분산투자가 단순히 리스크를 낮추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투자는 리스크가 증가할수록 기대수익률이 높아지게 되는데, 이는 투자가가 동일한 리스크를 부담하는 대가로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한다는 의미다. 이처럼 분산투자를 통해 투자자가 부담하는 리스크 대비 수익률이 증가하는 현상을 분산투자 효과(portfolio effect)라고 부른다.

 

 

2) 분산투자 방법

분산투자는 : 투자대상자산, 시기, 지역, 통화 등으로 나누어 투자할 수 있다.

- 외환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달러호, 유로화 등 다양한 통화에 분산투자하는 방법도 가능하다.

- 동일한 투자대상에 투자하는데 투자 시기를 달리한다. (적립식 (펀드)투자가 이에 해당한다)

     //나스닥 떨어졌을 때 더주워야지 뭐 이런 느낌

 

 

레버리지 효과와 투자리스크

분산투자가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방법이라면 기대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투자리스크를 오히려 늘리는 전략도 있음

그것이 바로 "레버리지"

 

Leverage : 지렛대의 의미로 작은힘으로 무거운 물건을 움직인다. == 실제 가격변동률보다 몇 배 많은 투자수익률이 발생하는 현상을 비유한 것

 

가격변동률보다 높은 투자수익률을 실현시키려면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하려면) 자금을 빌려서 조달해야함.

더보기

자신의 자금 100만원으로 10,000원인 주식을 100주 매입한 뒤 주가가 20% 상승한 12,000원에 매도하였다면, 거래비용은 무시할 경우 자기자 본 100만원에 대한 투자수익률은 주가변동률과 같은 20%가 될 것이다. 그러나 투자자금 100만원 중에서 60%인 60만원은 대출자금을 사용하였고 나머지 40만원만 자기자본이라 고 가정하면 투자수익률은 20%의 2.5배인 50%로 크게 높아진다. 발생한 총수익은 20만원 으로 동일하지만 투자에 사용한 자기자금은 40만원밖에 안되기 때문이다(50%=20만원/40만 원×100%). 물론 거래비용과 남으로부터 빌린 돈에 대한 이자 등을 감안한다면 실질적인 수 익률은좀더줄어들것이다.

투자레버리지 계산방법

 

부채를 많이 사용할수록 투자의 레버리지 효과가 커지는 현상을 보았듯이 실제 현실에서는 레버리지가 부채를 대신하는 용어로 자주 사용되고 있다. 예를 들면, 부채로 자금을 조달하는 경우를 ‘레버리지를 일 으킨다’라고 표현하거나 부채가 많은 기업을 ‘레버리지가 높은 기업’이라고 표현함.

 

[레버리지와 깡통전세]

우리나라는 전세제대로를 이용한 레버리지 부동산 투자가 상당히 많다.

5억원의 아파트를 매입한다. (4억원은 전세 세입자 얻고 1억원은 본인돈으로) 

이 경우에 집값이 6억까지 오르면 오른 집값 - 4억원이 본인의 수익이 되어 세입자의 돈을 보장해줄 수 있지만, 3억 5천만원으로 떨어진다면 본인의 돈 1억원과 세입자의 돈 5천만원까지 잃는 상황이다.

즉 실제 주택의 가치보다 부채인 전셋값이 더 높은 경우를 "깡통전세"라고 부른다.

건물에 금액도 마찬가지!월세나, 전세나! 그렇기때문에 근저당은 꼭 확인해봐야한다!

 

 

 

 

4.2금융투자상품

 

금융투자상품의 분류

원금손실가능성과 원금초과손실가능성에 따라 분류한다.

  • 원금손실 → “0원될 수 있음”
  • 원금초과손실 → “0원 넘어서 빚 생길 수 있음”

 

 

 금융투자상품 투자과정

 

금융투자상품과 투자자

금융투자자를 전문투자자와 일반투자자로 나눈다. 일반투자자는 우리 같은 개인이나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기업을 의미함.

금융투자상품은 금융회사만이 판매할 수 있으며 자본시장법은 일반투자자에게 상품을 판매할 경우 투자권유준칙을 지키며 판매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

 

표준투자권유준칙

상품팔 때 지켜야 할 기준과 절차. 구매자도 알고있어야 판매자 측에서 기준과 절차를 준수하고 있는지 알 수 있겠죠?

 

1) 투자자의 방문 목적 파악 및 일반투자자 여부 확인 : 전문투자자는 한국은행, 은행, 증권회사 등 자본시장법에서 명시하지 않으면 무조건 일반투자자로 분류됨

2) 투자자 정보파악 : 투자목적, 재산상황, 투자경험 등의 정보를 상품 판매 전에 물어야 하며 이를 확인하기 위해 '투자자 정보 확인서'를 이용하게 된다. (보통 증권앱 처음쓰면 이런 거부터 시킴.)

3) 적합한 투자상품 추천 및 설명 : 위 투자자정보에 근거하여 유형을 분류하고 그에 적합한 걸로 상품추천함. 해당 상품의 투자설명서나 상품소개서 등을 이용한 상담으로 자세한 내용 꼭 듣기!!!!

4) 최종투자여부 결정 : 상품에 대한 내용 들었다고 하더라도, 서명하는 서류랑 내가 본 서류가 같은 건지 재차 확인하기!

5) 사후 관리 : *권유준칙*에는 없지만 투자자가 할 일로서 상품 구매 후 정기적으로 상품의 성과, 현황 및 자신의 상황을 고려하여 보유여부를 판단할 것.

 

 

*투자 유형을 한 번 자가진단 해보세용*

 

 

 

4.3 주식투자

주식의 개념

주식과 주주(시크릿쥬쥬)

주식 (Stock, Share)은 주식회사가 발행한 출자증권으로서 주식회사는 주주들에게 자본금 명목으로 돈을받고 주식을 발행한다.

주식은 기업에 대한 소유지분권으로서 주주는 의결권을 보유하고 이는 회사의 중요사항에 대해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다.

 

주주가 요구할 수 있는 권리

- 이익배당청구권: 순이익 발생 시, 순이익 중 내 몫 주세요.

- 잔여재산 분배청구권 : 회사 망할 시, 남은 재산 중 내 몫 주세요. (잔여재산에 대한 주주의 분배청구권은 정부,근로자,채권자보다 주주가 후순위임)

 

주주의 책임

주식회사의 주주는 출자한 자본액의 한도 내에서만 경제적 책임을 부담하는데, 이를 유한책임(limited liability)이라고 함.

회사가 파산해서 부채가 주주 지분 이상이어도 주주는 본인의 지분가치를 초과한 부채는 책임지지 않음. 고로 채권자는 주주에게 상환되지 않은 원리금을 지급하라고 요구할 수 없음

 

 

주주의 권리 : 자익권과 공익권

자익권 : 자신의 이익을 위한 권리, 이익배당청구권, 잔여재산분배청구권, 신주인수권이 있음

공익권 : 회사 전체의 이익과 관련됨, 주주총회에서 이사선임등 주요 안건에 대한 의결권, 주요 정보 열람 청구할 수 있는 회계장부 열람청구권, 이사해임요구권, 주주총회 소집요구권 등이 있음. 

자익권과 공익권을 갖는 주식을 보통주라고 부름

 

보통주와 우선주 차이

우선주 : 이익배당이나 잔여재산 분재에 관해 우선적 지위 인정됨. 

보통주보다 회사 이익에 대한 배당을 먼저받고, 뭐 모든 상황에 대해 먼저 받음. 근데 잔여재산같은 경우는 채권자보다는 후순위이나 보통주 주주보다는 우선임. (단, 우선주는 의결권없음)

 

보통주 : 후순위긴 하나 의결권있음

 

 

주식투자의 이익

주식투자를 통해 얻는 이익 -> 배당금, 자본이득

자본이득 : 주식의 매매차익으로 주식의 가격이 변동해서 발생한 차익

배당금 : 기업이 영업활동해서 번 이익을 재원으로 주주에게 나눠주는 돈 (사업연도 끝나고 결산한 후에 누적된 이익이 충분할 경우 나눠줌)

 

[배당기준일과 배당락!!]

-> 배당금은 배당기준일 (사업연도 종료일 또는 12월 말)에 "주식을 보유한 주주"에게 지급

-> 배당기준일은 기업에서 정하며 이 이후에 살 경우는 배당금 수령대상에서 제외되다보니 주주 입장에서는 투자수익률 감소하게 됨

-> 이 기준 직후 일시적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현상을 "배당락"이라고 함!

 

 

주식의 발행과 유통

주식: 주식시장에서 발행됨

주식시장 : 주식회사가 주식을 매개로 자금을 조달하고 주식이 거래되는 시장

발행시장 : 주식회사가 발행해서 최초로 주식이 투자자에게 바로 이전되는 시장

유통시장 : 이미 발행된 주식이 투자자들 간에 거래되는 유통시장으로 구분

 

발행시장 (Primary market)

상장 : 기업이 거래소를 통해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주식을 모집(또는 매출)하게 되는 행위

최초기업공개 (IPO : Initial Public Offering) : 상장 전 해당 기업에 대한 정보 공개 (재무재표나 기업의 주요 정보)
//요즘 미국 주식 26년도 상반기 상장으로 핫할때 다들 들어보셨죠?

발행시장 : 상장 이후 기업이 새롭게 발행한 주식으로 자금 조달하는 시장 

발행은 금융회사가 하는 거 아님?

->직접 발행 : 발행 기업이 중개기관을 거치지 않고 직접 투자자에게 주식 직접 팔기, 유상증자나 기존 주주, 제3자에게 배정

->간접 발행 : 중개기관 거쳐서 주식 발행. 최초기업공개시에는 간접발행으로

 

유통시장 (Secondary market)

발행된 주식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

  • 유가증권(KOSPI)시장
    • 한국거래소(KRX)가 개설 및 운영하는 시장으로서 엄격한 상장 요건을 충족하는 주식만이 상장되어 거래되는 시장
  • 코스닥시장
    • 미국의 나스닥과 유사하게 장외거래 대상 종목으로 등록된 주식을 거래하는 시장으로 출발함
    • 2005년 1월 기존의 증권거래소와 코스닥시장, 선물거래소가 통합거래소 체제로 일원화됨
    • 그때부터 지금처럼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이 상장되는 시장의 의미로 사용됨
  • 코넥스시장
    • 코스닥 상장 전 단계의 기업들이 상장되는 주식시장
    • 창업 초기 중소기업을 위해 2013년 7월에 개장함
    • 투자리스크 큼
  • K-OTC시장 (Korea Over the Counter)
    • 위 3개의 시장에서 거래되지 못하는 비상장주식 가운데 특정 주식의 매매를 위해 한국금융투자협회가 개설하고 운영하는 시장을 말함
    • 기존의 프리보드 시장을 확대한 장외주식시장
    • 2014년 8월에 개설
    • 비상장주식 거래시장으로 이해

[대형주와 중소형주, 가치주와 성장주]

대형주 :  시가총액이 큰 주식, 코스피시장에서 1 ~ 100위의 기업의 주식

중소형주 : 시가총액 101위 이하 (통상적으로는 101 ~ 300)

소형주 : 301위 이하는 또 소형주라고 부르기도

가치주 : 기업의 매출액, 이익 등으로 평가한 본질가치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으로 거래되어 향후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

성장주 : 동종 업종 또는 시장 평균에 비해 성장이 빠를 것으로 예상되는 주식 (현재보다 미래를 생각하며 투자)

 

주식거래방법

우리나라의 경우 일반적으로는 한국거래소에서 주식거래가 이루어진다.

한국거래소를 통한 주식거래는 증권회사만 가능하다. 

개인은 증권회사를 통해서만 거래주문 신청 가능.

 

  • HTS(Home trading system) : pc로 접근
  • MTS(Mobile Trading System) : 모바일 기기로 이용하는 시스템

비대면 계좌개설에 따른 수수료 면제 받을 수 있음.

주식 거래 수수료는 증권사별로 다르다!!! 이 포인트 중요

 

주문방법

주문가격은 지정가 주문과 시장가 주문등의 방법을 사용한다. 

주문 가격 유형을 정하는 방법과 어떤 상황에 적용하는지 알고 싶다면?? 아래 글을 참고 ⬇️

https://wheneverwhateverwecando.tistory.com/12

 

[경제알못 탈출기 6주차] - 주식 거래소와 주문유형에 대해 알아보기

주린이들이 처음 주식을 할 때 포기하고 싶어지는 포인트 몇가지가 있다.1. 어떤 증권 어플을 사용해야 하는지 (증권사 수수료, 혜택 따지기도 귀찮음)2. 어떤 주식을 사야하는지 모름 (정보 부족

wheneverwhateverwecando.tistory.com

 

 

일반적인 코스피시장 주식매매 단위는 1주다.

최소호가 단위, 즉 최소가격변동폭 (Minimum tick)은 주가 수준에 따른 차이가 있다. 

더보기

cf) Tick차트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여기서 1틱은 1호가를 의미한다. 호가는 주식 크기에따라 달리 결정된다.

틱차트는 호가가 거래되는 실거래 과정에서 형성되는 그래프를 말한다.

시간의 흐름과 관계없이 실제 거래가 발생될 때 그려진다.

틱차트를 1틱단위로 설정해두면 그래프는 모든 실거래를 모두 보여준다. 1개의 거래가 생길때마다 해당 거래의 호가가 얼마였는지를 틱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N틱으로 설정하면? N개의 거래를 모아서 표시한다.

 

틱차트는 분차트와 달리 장중 주가의 움직임을 전부, 표시해둔 것이 특징이다.

분차트는 하나의 캔들이 형성되었을 때 어떤 과정을 거쳐 형성되었는지 확인 불가하지만 틱차트는 모든 과정을 다 표시하기때문에 주가의 움직임을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주식 기준가격 호가 가격 단위
2,000원 미만 1원
2,000원  ~ 5,000원 미만 5원
5,000원 ~ 20,000원 미만   10원
20,000원 ~ 50,000원 미만 50원
50,000원 ~ 200,000원 미만 100원
200,000원 ~ 500,000원 미만 500원
500,000원 이상 1000원

 

 

우리나라 주식시장에는 단기간의 주가 급등락으로 인해 주식시장이 불안정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일일 최대 가격변동폭을 제한하는 가격제한 제도"를 두고있다.

전일 종가 대비 +- 30% 이내에서 가격 변동이 허용되어 상한가 및 하한가가 결정된다.

 

체결된 주식의 결제시점은 T+2일이다. 지금 대통령께서 이 결제시점을 당일로 하는 것 어떠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26년도엔 업데이트 될지 지켜봐야 한다.)

현재는 목요일에 주식을 체결하면 T+2일은 휴장날을 제외한 2일이므로 금(주말)'월'이다.

즉 월요일이나 되어야 증권계좌에서 매입대금이 출금되면서 주식이 입고되고 매도의 경우는 증권계좌에 매도대금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때 실 현금으로 출금할 수 있다.

 

매매는 매수의 경우 가장 높은 가격을, 매도의 경우 가장 낮은 가격이 우선적으로 체결된다. 동일한 가격에 한한 주문은 시간상 먼저 점수된 주문을 우선적으로 체결하게 된다.

즉, 가격우선원칙 -> 시간우선원칙을 적용하여 체결된다.

단, 장 개시 시점의 시초가와 장 마감 시점의 종가는 시간 선후 상관없이 일정 시간동안 주문을 받아 제시된 가격을 모아 단일가격으로 가격이 결정되는 단일가매매제도를 채택한다.

 

폐장 10분전인 3시 20분부터는 매매없이 주문받다가 3시 30분에 단일가로 매매가 체결되며 종가가 결정된다.

3시 30분부터 10분간 또한 접수를 받다가 40분부터 장후 종가매매로 거래 주문이 체결된다.

 

출처 : KB캐피탈

 

보통의 시간외 거래는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한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시간대에 갑자기 떨어지거나 오르는 경우가 많다....내가 지금까지 봐온 바로는...)

 

 

자 그럼 여기서 지금 NXT거래소에서 운영하는 프리마켓, 애프터마켓과 시간외 종가매매 시간대가 겹치다보니 그 부분을 헷갈릴 수 있다!

//일단 내가 헷갈려서 찾아봤다.

 

Q. 프리마켓, 애프터마켓 시간대에 시간외 종가매매를 더이상 운영하지 않는 것인가?

A. No. 시간외 종가매매는 KRX를, 프리마켓 애프터마켓 거래는 NXT를 통해 주문 접수할 수 있음.

8시부터 NXT통해 거래 가능, but 8시 30분 ~ 9시 사이에 SOR 주문시 KRX와 NXT 어느 것을 통해 거래될지 모름. 

그러니 정규 장 전/후의 시간외종가매매 시간대에는 주문유형 잘 파악해서 주문넣기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22716410488805

 

"증권사만 믿었다간 낭패"…프리·애프터마켓 '이것' 꼭 알아야 [대체거래소 개막 ②]

[앵커멘트]처음으로 맞게 되는 복수거래소 시대, 투자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이 많습니다. 특히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에 참여하려는 투자자는 자신이 선택한 거래소가 어디인지 판단해

news.mtn.co.kr

 

주식거래 관련 세금과 수수료

개인투자자의 경우 보유 주식으로부터 배당금을 받으면 금융소득으로 간주하여 소득세 과세된다.

이자나 배당과 같은 금융소득은 연간 총액이 2,000만원 초과인 경우에만 종합과세하고, 그 이하는 분리과세되어 기존 소득에 상관없이 일률적으로 14%의 소득세와 1.4% 지방소득세 합해서 15.4%로 원천징수된다.

//많이도 떼간다.

 

한편 주식거래 시에는 거래가 발생할 때마다 증권거래세가 발생한다.

거래 시장별로 상이하며 코스피시장의 증권거래세는 2026년 기준 다시 0.02로 오른다고합니다.

농어촌 특별세 포함 0.20%으로 올린다고 합니다.

2025.07.31 기재부 세제개편안 문답자료 - 증권거래세율 변화 연혁

 

 

 

이 거래세율은 시장마다 또 다르다...ㅎㅎ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증권거래세 다 다르니 확인하고 거래하십시용

 

 

으어 너무 길어져서 4.4부터 4.6은 다른 편으로 작성합니다.

 

 

 

 

 

 

<오늘의 퀴즈>

1. 이 금속의 가격이 사상 처음 온스당 100달러를 돌파했다. ‘가난한 자들의 금’이라는 별명이 있고 금에 비해 산업용 수요가 많은 이것은?

① 은 ② 백금 ③ 구리 ④ 리튬

2. ‘버블(bubble)’의 대표적 사례로 경제학 책에 자주 나오는 꽃이다. 17세기 네덜란드에서 투기 열풍이 불었던 이것은?

① 해바라기 ② 물망초
③ 튤립 ④ 라일락

3. 기업의 창업자나 투자자가 인수합병(M&A), 기업공개(IPO), 구주(舊株) 매각 등을 통해 투자금을 회수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은?

① 사모펀드 ② 벤처캐피털
③ 엑시트 ④ 유니콘

4. 금, 달러, 미국 국채에 공통적으로 해당하는 용어는?

① 무이자자산 ② 안전자산
③ 위험자산 ④ 가상자산

5. 법인에는 여러 유형이 있다. 다음 중 국내 기업의 90% 이상이 해당하는 일반적인 형태는?

① 주식회사 ② 지주회사
③ 유한책임회사 ④ 유한회사

6. 기업이 발행한 채권 중 일정 조건에서 해당 업체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것은?

① 특수채 ② 국고채
③ 자산유동화증권 ④ 전환사채

7. 이것이 2개 분기 연속으로 마이너스가 나오면 통상 ‘기술적 경기 침체’라고 한다. 분기마다 발표되는 이 수치는?

① 소비자물가상승률 ② 경제성장률 ③ 가계신용 ④ 외환보유액

8. 0부터 200 사이의 값을 갖는 통계지표로, 경기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을 알 수 있는 것은?

① BSI ② CSI
③ ROE ④ ROA

*이 글의 모든 사진 중 출처표기된 이미지를 제외한 모든 이미지는 "대학생을 위한 실용금융"을 출처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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