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이들이 처음 주식을 할 때 포기하고 싶어지는 포인트 몇가지가 있다.1. 어떤 증권 어플을 사용해야 하는지 (증권사 수수료, 혜택 따지기도 귀찮음)2. 어떤 주식을 사야하는지 모름 (정보 부족단계)3. 주문하려고 들어갔는데 맨 처음 내가 본 가격으로 바로 사지는 게 아님(나라마다 장 열리는 시간이 다르고 거래소, 주문가, 주문유형을 골라서 주문할 수 있음) 이제 1번과 2번은 어느정도 넘어온 주린이에서 주식 청소년기 정도 된 거 같다.하지만! 아직도 헷갈리는 것이 있는데 바로 3번. 거래소 주문가, 주문유형 등등내가 주식을 빨리 지금 조금이라도 낮은 가격일 때 사놓고 싶은데매번 고르라고 밑에서 선택 창이 올라온다.진짜 근데 그때마다 뭔말인지 모르기도 하는데 혹여 잘못 눌렀다가이상하게 주문이 들어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