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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일기

[빅데이터 분석 학회 BDA] 7기 서비스&이벤트 기획팀 운영진 합격후기

안녕하세요.

 

아주 뒤늦게 쓰게 된 운영진 합격후기입니다.

본 모집때가 아닌 9월에 3번째 추가모집 단계에 지원하여 운영진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BDA와 서비스&이벤트 기획팀이 정확히 무엇인지,

운영진 서류 & 면접 질문을 남겨볼게요.

8기 운영진 그 중에서도 서벤트팀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상세히 기록해보겠습니다.

   

 

 

 

 

Q1. BDA가 무엇인가요?

https://linktr.ee/official.bdaa?fbclid=PAZXh0bgNhZW0CMTEAAaaHz7lk0OQSj94dwTz1XDrsNJNVxLlV9YJR0b-DNT3wmP8mOtKM1bXlf_A_aem_3GveKEVxQdlVqMnwF2v5BA

B.D.A는 (사)한국빅데이터학회 산하 기관으로,
전국 대학생 연합 빅데이터 학회 및 실무 연계 학회입니다.

데이터 분석에 진심인 현직자와 함께 소규모 스터디로 시작하여,
3년 만에 누적 학회원 7,000명 이상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B.D.A는 현재 빅데이터 분석 관련 학회 중 학회원 수 1위를 기록하며, 전국 70개 이상 대학에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생 학회로, 누적 약 7,000명의 내부 대학생풀을 보유하고 있으며, AI, 데이터 분석 실무 강의와 학술제, 공모전 및 해커톤, 네트워킹 데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대한민국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더하여, 데이터 분석 직무 현직자 1,000명과도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official.bdai/

 

 

 

 

 

 

 

Q2. BDA 운영진은 어떤 일을 하나요?

 

BDA 운영진은 10개 팀 중 한 팀에 소속되어 자신의 능력을 바탕으로 학회의 성장과 내/외부 활동 운영에 기여합니다.

 

이 과정에서 원하는 직무의 실무 및 문제해결 경험을 쌓을 뿐만 아니라, 수요 맞춤형 기업 현직자 초청 직무교육, 학회 교육 수강 등

자신에게 필요한 역량을 발전시킬 기회를 제공받습니다.

또, 우수 운영진으로 선정될 시에는 심사에 의해

B.D.A와 연결된 기업의 추천채용 기회가 주어집니다!

운영진은 7기 기준으로 운영관리팀, 조직문화팀, 서비스&이벤트기획팀, 교육기획팀, 데이터팀, 서베이-리포트팀, 비즈니스팀, 마케팅팀, 디자인팀, 개발팀 등의 10개 부서가 편성되어 있습니다.

 


 

 

 

 

 

팀 소개

 

Q3. 서비스&이벤트 팀은 어떤 팀인가요? 무슨 역할을 하나요?

 

서벤트팀은 BDA 내부적으로는 학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와 다양한 행사를 기획·운영하고, 외부적으로는 기업·기관·학회와 협력하여 채용 공모전, 컨퍼런스 등 대외 행사를 진행하는 팀입니다. 단순히 행사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기획 단계부터 운영, 홍보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맡아 행사의 방향성과 완성도를 만들어가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Q4. 서벤트팀의 업무특징은 무엇인가요?

 

서벤트팀은 말 그대로 ‘0부터 쌓아나가는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조별활동, 기업 연계 스터디, 채용 공모전과 같은 행사들은 기획 시작부터 실제 운영까지 최소 3개월 이상이 소요되며, 긴 호흡으로 프로젝트를 끌고 가야 합니다. 내가 기획하고 운영한 만큼 결과가 명확하게 눈에 보이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얼마나 진심으로 임했고 얼마나 노력을 기울였는지가 결과로 그대로 드러난다는 점이 서벤트팀 업무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Q5. 서벤트팀에 지원하게 된 이유와 이 팀에서 특히 중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이미 늦은 합격 후기겸,,,,살짝 활동후기도 덧붙이자면요,,,,)

 

저는 GDGoC 오거나이저 활동과 단과대학 학생회 경험을 통해 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주최하며,

이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성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큰 성취감을 느껴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서벤트팀의 역할과 잘 맞는다고 생각해 지원했습니다.


서벤트팀에서는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하고 소통해야 하는 만큼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정말 중요합니다.

또한 여러 업무를 동시에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각 task별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기한이 밀리지 않도록 일정과 진행 기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역량 역시 필수적이에요!

추가로 어떠한 행사를 진행하게 되는 경우에

주관 기관과 주최 기관 사이에서 BDA가 운영을 맡아서 진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그 사이에서 작업 진행에 소요될 시간과 투여될 비용 등을 고려하여서 적절하게 소통을 이어나가야 합니다.

 

대회 하나를 진행할 때 들어가는 비용과, 참여하는 사람들, 함께 기획해주는 사람들을 포함하여

최소 200명이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보다 이 행사(대회)가 내 것이다!라는 주체성을 가지고

자신감있게 운영을 이끌어나가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6. 7기 운영진 서류 지원과 면접은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저는 9월 1주차에 추가모집으로 합류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정말 인원이 부족하여서 추추추가모집을 진행했고 그때 붙게 되었습니다..

서류는 구글폼으로 지원하였고 총 공통질문 2가지, 팀 별 질문 2가지를 작성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면접의 경우는 보통 정규 모집 기간에 지원하면 학회장님과 다른 지원자들과 다대다 면접을

보는 것으로 압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 분 한 분과 함께 면접을 보았고 학회장님 없이 현 활동 중인 7기 서벤트팀 팀원분들과

온라인으로 면접 진행하였습니다.

 

 

 

 

서류 질문

서류 지원 시 질문은 아래와 같이 총 4가지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공통1. 지원동기]
저의 GDGoC 오거나이저 활동과 단과대학 학생회 경험을 살려서 왜 이 팀에서 함께 하고 싶은지를 강조하여 작성했습니다.


[공통2. 인생에서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한 사례]
굉장히 많긴 하지만,, 좀 더 기억에 남는 답변이었으면 좋겠다 생각해서 알바를 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작성했습니다.



[팀1. 팀의 목표 달성을 성공적으로 했던 경험]
제가 약 1년 반동안 진행해오던 팀프로젝트 활동이 있었는데 해당 프로젝트를 언급하고 또 오거나이저와 학생회 활동을 바탕으로
참가자 수, 신청자 수, 지원 유지율 등 직접적인 수치를 언급하여서 작성했습니다.


[팀2. 이벤트 기획 경험]
엄 벌써 N번째 나오고 있긴 하지만 이것도 역시 동아리, 학생회 활동하면서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고 관리하였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초반 기획과 마무리 사후 작업 등에서 있었던 유관 부서 간의 마찰, 갈등 이런 부분을 바탕으로 작성하였던 것 같습니다.

 

 

 

 

 

면접 질문

 

벌써 3개월이나 지나서 잘 기억이 나진 않지만,,,,,

1. 자기소개 및 지원동기
2. 서류 지원 시 작성하였던 2번 경험에 관련된 추가 질문 2-3개 (대부분 질문들은 거의 전부 서류에 작성하였던 내용들을
바탕이었습니다.)
3. 일이 많은 편인데 이번 학기에 시간을 얼마나 할애할 수 있는지
4. 대면 행사가 많은 편인데 행사 때마다 직접 지원 나올 수 있는지 (행사 운영이나 유관기업 미팅 등)
5. BDA에서 새로운 행사를 기획한다면 어떤 행사를 기획하고 싶은가요? 이유와 함께 답변

이정도로 생각이 나네요,,,

 

 

정말정말 떨면서 봤던 면접이었습니다....

구글 오거나이저 면접, 인턴 면접 때보다 떨면서 봤던..!

 

하지만 결과는?!? 합격이었습니당 ~

꺄 합격이다

 

 

 

 

 

 

Q7. 면접 합격 팀이 있다면요?

 

저는 서비스 이벤트 팀의 업무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 상태로 면접을 봤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그동안 해오던 활동의 연장선이었기 때문에..!

 

그래서 이해도가 높은 편이기도 했고

제가 알고 있는 내용들을 바탕으로 이 학회에서 어떠한 역량을 더 키워나가고 싶다!

OR

내 역량 중엔 이러이러한 강점이 있으니 이 학회에 많은 도움이 될 거다!

이런 식으로 최대한 어필하려고 했습니다.

 

면접은 기세라고 생각해요,,,,

하고싶으신 말씀들 다 하시면 좋겠습니다!

 

 

 


현재는 이제 12월 말로,,,,새해를 앞두고,,, 뉴 운영진을 맞이할 날을 앞두고 있습니다.

7기 마무리 단계이지만 너무나도 할 일이 많습니다.

 

그럼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고 8기 발대식에서 만나요 ~